강아지가 한숨쉬는 2 가지 이유

강아지가 한숨쉬는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강아지도 한숨을 쉬나요?

A: 네 쉽니다

강아지들이 철퍼덕 앉으면서나 엎드려서 사람처럼 한숨을 푸욱 쉴 때 보셨을 겁니다.

강아지가 한숨을 쉬는 것 자체가 사람인 우리와 비슷합니다. 

강아지가 한숨쉬는 이유 첫번째

강아지와 만약에 놀다가 보호자님이 이제 그만하자 했을 때 한숨을 푸욱 쉬는 것은 ‘아휴~ 지금 내가 뭘 해도 안 해줄꺼야, 그래 그냥 쉬지 뭐,,,’ 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강아지가 한숨쉬는 이유 두번째

또 다른 의미로는 만약에 보호자님이 그만 놀자라는 말이나 어떠한 말을 아주 크게 얘기해 강아지가 놀라 보호자님을 멈추게 하기 위해 카밍 시그널의 한 종류인 하품을 하게됩니다.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목소리로 담백하게 ‘그만!’ 이라고 했는데도 강아지가 하품을 하거나 한숨을 ‘후우~’하고 쉰다면 강아지가 정말 놀이나 하던 행동을 그만두는 것이 아쉬워서 하는 것이고 하품을 하지 않는다면 강아지가 보호자님의 그만이라는 신호를 부담스럽게 느껴 그럴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행동언어는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는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행동을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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