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강아지 7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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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티즈

개들의 귀족이라 불리며 직업견의 역사또한 없는 날 때부터 애완견이었던 견종입니다. 길고 비단같이 매끄럽고 새하얀 털은 유난히 흰색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서와도 딱 들어맞는 품종입니다.

지적이고 우아하며 밝고 활발하며 작은 몸집에 비해 용감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민감하게 감지하고 어리광이 능숙한 견종입니다. 털 빠짐 또한 심하지 않은 편이라 단점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2. 푸들

전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자랑스러운 프랑스의 국견 푸들입니다. 영리하고 훈련 난이도가 낮으며 사람을 잘 따르고 소통하려고 하는 견종입니다. 곱실거리는 털이 눈, 코, 입을 둘러싸고 있는 귀여운 외모를 가졌으며 털 빠짐이 적어 집안에서 키우기 좋습니다.

사교적이고 애교 많은 성격으로 아이들의 좋은 친구로도 좋습니다. 하지만 혼자 있는 것을 싫어하므로 돌봐줄 사람이 없이 보호자님 혼자 사시는 경우에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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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츄

명나라 황제에게 사랑을 받았던 뼈대 있는 견종입니다. 소형견으로 사교적이고 친근하며 지능도 높지만 고집이 좀 있는 편입니다. 사자 같은 머리로 사자견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털 빠짐이 적은 편이고 냄새도 나지 않는 편이라서 가정견으로 훌륭합니다. 활발하고 익살맞지만 주인 이외에는 잘 따르지 않는 새침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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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숑 프리제

중소형견으로 크기는 다소 크지만 이거 빼고는 장점으로 중무장한 키우기 쉬운 편에 속하는 견종입니다. 서커스에 출연할 정도로 지능이 높으며 튼튼하고 밝고 명랑한 견종입니다. 인형 같은 외모로 원산국인 프랑스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도 인기 있는 견종입니다.

솜사탕처럼 부풀어 오르는 털은 미용하기에 따라 여러 가지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고 털 빠짐이 적습니다. 비숑 프리제들의 털은 조금 달라서 비숑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나 좀 잘하는 미용사에게 맡겨야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털 빠짐은 없지만 털 관리는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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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포메라니안

인기로만 따지면 1위라 해도 될 정도이지만 털 빠짐 때문에 난이도가 좀 있어 5위 측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털이 많이 빠지더라도 포메라니안의 깜찍한 외모를 보면 모든 것이 다 용서하고 싶어 집니다. 공처럼 부풀어 오르는 털은 포메라니안의 풍채와 우아함을 자아냅니다.

영리하고 체구에 비해 대담함 성격을 가졌으며 호기심과 애교가 많아서 항상 주인을 독차지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다리 골격이 선천적으로 약하므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지 못하게 하고 칼슘섭취에 신경 써주시는 게 좋습니다.

6. 요크셔테리어 

나이가 먹을수록 한층 더 변모해 가는 대기만성형 외모가 매력적인 품종인 요크셔테리어입니다. 소형강아지로 털 빠짐이 적으며 아이때와 어른강아지일 때의 모습이 확연히 다릅니다.

치와와 견종과 마찬가지로 테리어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자립심이 강한 편입니다. 영리하고 인내력 또한 강해 집안에서 기르기 좋은 견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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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치와와

집안에서 키우시려면 당연히 작을수록 좋겠죠?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치와와입니다. 치와와는 의외로 테리어기질을 가지고 있어 다른 개와 상대할 때도 지지 않으려는 습성이 강합니다.

질투심으로 주인을 독차지하려는 습성이 있는데 반해 자립심 또한 강해 주인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혼자 사는 분들이 키워도 괜찮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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