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사람이 키우기 힘든 강아지 품종

1인 가구에 적합하지 않은 견종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더콜리

중형견이며 다양한 색상과 길이의 털을 가지고 있음.

지능이 굉장히 높아 7살 어린이처럼 요구하는 것이 많음

무한한 에너지를 소비시켜줘야하며 정신적 에너지 또한 많이 소비시켜줘야함

홀로 오래 지내면 과도한 스트레스받음

목장에 혼자 지내시는 거면 괜찮음

목장까지 구입을 할 각오로 입양 결정해야 함

풀타임 직업을 가져야 하는 견종

시베리안 허스키

중형견이며 두꺼운 이중모와 눈매가 아름가운 것이 매력

에너지 수준이 높아 많은 활동이 필요함

독립심이 강해 교육이 어려운 편

혼자 지내면 큰 스트레스를 받음

충분한 산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집안이 다 부서짐

잭 러셀 테리어 (사냥개)

소형견이며 경계심이 강하고 높은 경계심만큼 용맹함

아주 활동적이며 에너지가 너무 넘침

하루 3시간 산책은 각오해야 함

환경에 대한 집중력이 우수해 혼자 두면 스트레스

사람과 상호작용을 즐김

놀이 활동에 진심임

와이마라너

대형견이며 큰 귀가 늘어져 있고 은은한 회색빛의 털과 긴 다리가 매력

역시 에너지 수준이 아주 높고 운동 능력이 뛰어남

사냥 본능이 강해 많은 활동과 정신적 자극이 필요함

혼자 있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강함

로트와일러

대형견이고 강인한 체력을 가지고 있음

검은색 털과 눈 위의 점이 매력

충성심이 아주 강함

보호본능이 높아 사회화 필수 (입마개 해야 하는 맹견에 속함)

혼자 있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 강한 편


1인 가구에 어울리지 않는 강아지들의 특징은 대체적으로 에너지 수준이 높고 독립심과 활동량이 아주 높은 편입니다.

많은 운동과  정신적 자극이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1인 가구가 키우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니며 개개인과 강아지 개체들마다 조금씩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입양 전에 충분한 준비와 연구, 공부를 하고 계획적인 입양을 한다면 못할 것도 없긴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많아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품종과 관계없이 적합한 환경을 제공해 주고 적절한 사회화 교육이 정말 중요합니다.

1인 가구가 키우기 좋은 견종이든 아니든 모든 강아지들은 건강검진, 예방접종은 필수이며 올바른 영양 또한 제공되어야 하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